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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목지 / 사진=쇼박스 제공 |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4만1902명이 관람하며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2만5662명이다.
이는 팬데믹 이후 호러 장르 최고 흥행 스코어이자,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6일 앞서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2위는 '짱구'다. 1만5630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17만9528명이 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561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250만6504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4위는 '왕과 사는 남자', 5위는 '란 12.3'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내일(29일) 개봉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예매량 14만여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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