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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진 / 사진=DB |
이윤진은 2일 SNS에 "아이들 생일 피드 스토리까지 자극적 타이틀로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사가 제 이름으로 모든 기사의 타이틀이 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너무나 아프다"고 호소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 6일 배우 이범수와의 이혼 절차를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풀었다"며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4년 3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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