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16강 진출' 서울·강원, K리그1 2라운드 경기 일정 변경

입력2026년 02월 27일(금) 14:58 최종수정2026년 02월 27일(금) 14:58
서울 선수단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FC서울과 강원FC의 K리그1 2라운드 경기 일정을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연맹은 서울과 강원이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진출함에 따라 경기 일정 변경을 확정했다.

K리그1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강원의 경기는 기존 3월 7일 오후 2시에서 3월 28일 오후 3시로 변경된다. 경기 장소는 포항 스틸야드로 동일하다.
 
K리그1 2라운드 울산 HD와 서울의 경기는 기존 3월 7일 오후 2시에서 변경되며, 변경 일정은 추후 확정된다. 경기 장소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으로 같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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