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들 원하면 아내 만족시켜야' 질문에 발끈→상의 탈의 "부족했어?"(사랑꾼)[텔리뷰]

입력2026년 02월 24일(화) 06:34 최종수정2026년 02월 23일(월) 22:58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굴욕 위기에 발끈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를 위해 경주로 여행을 떠난 심현섭, 윤정수, 배기성 세 쌍의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명의를 만나 상담하던 윤정수 아내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고 질문했다.

당황스러운 질문에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하지만 원진서는 굴하지 않고 "관계가 있는 이야기냐"고 묻자 윤정수는 "내가 부족했냐"고 발끈했다.

명의는 "여자가 만족하면 아들 딸 상관없이 임신 확률이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명의가 재차 강조하자 윤정수는 "알겠어요. 알겠어요 선생님"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윤정수는 심현섭, 배기성과 체력 대결을 하던 중 기선제압 용으로 돌연 상의를 탈의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원진서는 "나를 얼마나 만족시킬 수 있는지 보여달라"고 하자 윤정수는 다시 한번 상의를 탈의해 아내를 당황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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