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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 사진=DB |
김동완은 최근 SNS를 통해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 "모든 걸 매춘으로 매도하기엔 무리 아닌가" 등의 글도 작성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그가 계정을 폐쇄하며 사라진 상태다. 그러나 웹사이트 검색 시 기록이 남아 있다.
누리꾼들은 "대체 왜 이러냐" "1인 가정과 성매매가 무슨 상관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완은 1979년생으로 만 46세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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