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우편물 도난 피해 호소 "신고하기 전 그만해라 무섭다"

입력2026년 01월 25일(일) 17:25 최종수정2026년 01월 25일(일) 17:26
이채영 / 사진=DB,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 달라.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며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해라. 아는지 모르겠지만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섭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 2024년 1월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 후 1년 간 휴식 기간을 가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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