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비보 "따뜻한 위로 부탁" [공식]

입력2026년 01월 12일(월) 10:10 최종수정2026년 01월 12일(월) 10:10
투어스 지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부고를 알렸다.

이들은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어제(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며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훈은 2006년생으로, 2024년 1월 투어스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로 데뷔했다. 형제로는 4살 많은 누나가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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