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日 미야자키 전지훈련 팬 참관단 모집

입력2026년 01월 06일(화) 14:03 최종수정2026년 01월 06일(화) 14:03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의 '2026년 전지훈련 참관단'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선수단 캠프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향한다.

참관단은 이 기간 응원단과 함께 세 차례 연습경기를 참관한다. 아울러 선수단과 함께 하는 만찬도 한 차례 예정돼있다.

두산 베어스는 올해 전지훈련 참관단에게 2026년 스프링캠프 모자와 바람막이, 머플러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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