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 조세호 빈자리 털어놨다 "주거니 받거니 했는데 이제 혼자" [TV캡처]

입력2025년 12월 24일(수) 22:20 최종수정2025년 12월 24일(수) 22:20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조세호의 빈자리를 체감했다.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문유석 작가가 등장하기 전 "23년의 법관 생활을 하시다가 작가님이 되셨다"며 감탄했다.

이어 "요즘은 현직에 계시는 의사 선생님이나 법조계 쪽 일을 하시다가 경험을 통해 실제 드라마를 집필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듯하다"고 말했다.

그렇게 혼자 진행을 하던 유재석은 "저 혼자 계속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 거다. 예전에는 주거니 받거니 했는데 아 이제 혼자다, 그러네"라며 조세호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흔들리는 모레노호, 우즈베키스탄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모레노호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분…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