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신시아, 남다른 아침 취향 "새벽 6시부터 소곱창 먹어" [TV캡처]

입력2025년 12월 23일(화) 21:24 최종수정2025년 12월 23일(화) 21:26
틈만 나면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신시아와 추영우아 남다른 아침 취향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추영우, 신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시아 추영우는 유재석, 유연석과 첫 번째 틈친구를 만나러가던 중 통삼겹 집을 발견했다.

추영우와 신시아는 통삼겹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군침을 다셨다. 유재석이 "아침밥 먹고 나오냐"고 묻자 신시아는 "곱창 먹을 때도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시아는 "새벽 6시부터 여는 곳이 있다. 거기서 소곱창을 먹을 때도 있고, 시간에 별로 구애를 안 받는다"며 "고기가 잘 받는 스타일"이라고 남다른 취향을 드러냈다.

추영우도 "전 원래 아침에 케이크 같은 거 많이 먹었다. 은박지에 싸놨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으면 맛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