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은, LPGA 퀄리파잉 시리즈 첫날 공동 4위…방신실은 공동 46위

입력2025년 12월 06일(토) 11:28 최종수정2025년 12월 06일(토) 11:28
이동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동은은 6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이동은은 니시무라 유나(일본), 옌징(중국)과 함께 공동 4위를 마크했다. 8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리아 존(캐나다)과는 3타 차다.

LPGA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은 5라운드 경기로 진행된다. 116명이 경쟁을 펼쳐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당초 1라운드는 5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하루 연기됐다.

이번 대회에는 이동은을 포함해 8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했다.

장효준과 윤민아는 나란히 2언더파를 쳐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신비가 1언더파로 공동 30위에 자리했고, 방신실은 이븐파에 그치면서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상간 패소' 숙행 "한 번만 용서해 달라" 호…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
기사이미지
직격탄 날린 김민재 "다같이 뛰는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 한다…
기사이미지
"故 안판석 정서 녹였다"…마지막 …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논란도 끄떡없다…연일 박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박스…
기사이미지
나나·탑, 뮤직비디오로 만나 연인…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빅…
기사이미지
포켓몬 카드 6700만원에 구매…강남…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약 6000만 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