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라이크] '나도 당구여신' 장가연, 과감해진 빌리어드룩

입력2025년 12월 02일(화) 17:45 최종수정2025년 12월 02일(화) 17:45
[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헐크'를 닮고 싶다던 당구선수 장가연(21)의 빌리어드룩이 과감해졌다.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림 LPBA 챔피언십 2025' 32강에서 장가연은 김민영과 맞붙었다.

장가연은 평소 팀리그에서 입던 차분한 유니폼과 달리 여성미를 뽐낸 패션으로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가연은 11살 때 아버지를 따라 당구장에 갔다가 바쁜 아버지 대신 당구 레슨은 받으며 선수로 까지 이어진 케이스다.

하루 10시간이 넘는 연습을 해 고등학교 때 전국당구대회 퀸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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