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종신, 故 김성재 / 사진=DB,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 캡처 |
윤종신은 20일 자신의 SNS에 "잘 있지? 오늘 성재 떠난 지 30년 되는 날이라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고 김성재의 사진을 게시하며 배경음악으로 듀스의 '너에게만'을 삽입했다.
고인은 1995년 11월 20일 투숙 중이던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3세.
그는 사망 하루 전 곡 '말하자면'을 발표, 솔로로 데뷔했다. 그러나 다음날 새벽 갑작스럽게 숨을 거둬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고인의 시신에서 마약성 동물마취제가 검출됐고, 오른팔에 28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확인됐다. 여자친구로 알려진 유력한 용의자 A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2심과 3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오며 고인의 사망은 의문사로 종결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