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 김옥빈, 우아한 드레스 자태…예비남편 손 잡고 '행복'

입력2025년 11월 10일(월) 23:45 최종수정2025년 11월 10일(월) 23:47
김옥빈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옥빈이 결혼식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My Wedding"라며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청초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엔 김옥빈이 연인의 손을 잡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달 1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옥빈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11월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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