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며느리 본다…子, 대기업 전 임원 딸과 결혼

입력2025년 11월 08일(토) 19:15 최종수정2025년 11월 08일(토) 19:32
신애라 차인표 /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며느리를 본다.

지난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차인표, 신애라의 장남 차정민은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대기업에서 퇴직한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차정민과는 어린 시절 친구로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차정민은 1998년생으로, 2019년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중증외상센터' 증조부 논란 하영 아웃, 러…
기사이미지
'병역 기피' 유승준, 조카는 해병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조카의 입대…
기사이미지
'사상 첫 AG 2연패' 안세영, 벅찬 …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
기사이미지
'억까' 당한 한가인, 내돈내산 영수증 공개…
기사이미지
'더 글로리 송혜교 母' 故 박지아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고(故) 박지아가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귀요미송' 단디, 성폭행 유죄 후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본명 안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