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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
카디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한국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카디비는 다양한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며 "햇빛이 사람을 늙게 만드는데 이건 인생을 바꾸는 제품"이라며 "선크림을 안 바르는 이유는 백탁 현상 때문인데 이 제품은 촉촉한데도 백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카디비는 "난 33살이고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다. 하지만 내 얼굴을 봐라. 한국에서 나온 클렌징 제품으로 씻고 나니 광이 난다. 한국 기술력 최고다"라며 "(한국산 화장품을 바르고 나니) 피부에 광채가 난다. 한국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카디비는 전 남편 오프셋과 7년간 결혼생활을 하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서로의 외도로 인해 파경을 맞았다. 이혼 후 카디비는 NFL의 스타인 스테폰 딕스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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