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비, K-뷰티에 흠뻑 "피부서 광채 나…한국인 되고파"

입력2025년 10월 27일(월) 15:46 최종수정2025년 10월 27일(월) 16:10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국 힙합 가수 카디비(Cardi B)가 K-뷰티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카디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한국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카디비는 다양한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며 "햇빛이 사람을 늙게 만드는데 이건 인생을 바꾸는 제품"이라며 "선크림을 안 바르는 이유는 백탁 현상 때문인데 이 제품은 촉촉한데도 백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카디비는 "난 33살이고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다. 하지만 내 얼굴을 봐라. 한국에서 나온 클렌징 제품으로 씻고 나니 광이 난다. 한국 기술력 최고다"라며 "(한국산 화장품을 바르고 나니) 피부에 광채가 난다. 한국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카디비는 전 남편 오프셋과 7년간 결혼생활을 하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서로의 외도로 인해 파경을 맞았다. 이혼 후 카디비는 NFL의 스타인 스테폰 딕스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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