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VS민호, 자존심 건 100m 달리기…신흥 강자 박지현 등장 [TV스포]

입력2025년 10월 24일(금) 09:33 최종수정2025년 10월 24일(금) 09:33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에서 '마라톤 끝판왕' 기안84와 '철인 불꽃맨' 민호의 자존심을 건 100m 달리기 대결이 성사된다. 여기에 박지현이 뜻밖의 신흥 강자로 급부상하며,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고 해 과연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현장이 공개된다.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에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무지개 회원들의 접전이 펼쳐진다. 그 종목은 바로 100m 달리기. 앞서 전현무와 구성환의 달리기 대결에서 '무사인볼트' 전현무에게 패배한 구성환은 스페셜 매치를 통해 설욕전을 펼친다. 이날만을 기다려왔던 구성환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마라톤 끝판왕' 기안84와 '철인 불꽃맨' 민호의 대결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장거리에 강한 기안84와 강력한 체력을 지닌 민호의 맞대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트로트계 아이돌' 박지현이 놀라운 스피드를 보여주며 달리기 신흥 강자로 급부상한다. 민호는 박지현의 달리는 모습을 본 후 위기감에 운동화까지 갈아 신는다. 비를 뚫고 달리는 이들의 자존심을 건 100m 달리기 결과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헬스로 다져진 '박광배' 박나래, 농구부터 클라이밍, 풋살 등 운동을 섭렵한 옥자연,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월클 댄서 리정까지 막강한 여자부 대결도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반전과 역전으로 희비가 교차하는 100m 달리기의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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