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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2025 남자배구 신인드래프트 / 사진=KOVO 제공 |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6명 등 총 49명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학부에서는 신장 199cm의 미들블로커 임동균(한양대)과 손유민(인하대/OP·MB),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중에서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쌍포로 활약했던 방강호(제천산업고/OH)와 이준호(제천산업고/OP)가 구단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이탈리아 1부리그 베로발리 몬차에 몸담았던 이우진도 프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드래프트 지명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기준을 역순으로 OK저축은행 35%, 한국전력 30%, 삼성화재 20%, 우리카드 8%, KB손해보험 4%, 대한항공 2%, 현대캐피탈 1%의 확률 추첨을 통해 결정한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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