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뒤늦은 결혼식 현장…훈훈한 남편·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행복'

입력2025년 09월 24일(수) 08:10 최종수정2025년 09월 24일(수) 08:06
이유영 결혼식 현장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유영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과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이유영과 훈훈한 비주얼의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딸도 함께 했다.

이유영은 "그저께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얼굴을 공개하고 싶게 만들어버린 웨딩포토.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 모두 와줘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 번 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 무엇보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 이 여운이 오래 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7월 '함부로 대해줘' 종방 다음날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8월 딸을 출산, 혼인신고 1년 만에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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