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지민·전상현, 구단 7월 MVP 선정

입력2025년 08월 19일(화) 19:18 최종수정2025년 08월 19일(화) 19:18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최지민과 전상현이 각각 밝은안과21병원과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두 선수의 시상식은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열렸다.

최지민은 지난 7월 9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7이닝 5탈삼진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박범찬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최지민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금호타이어 7월 MVP에 선정된 전상현은 지난 7월 9경기에 나서 8.2이닝 2승 3홀드 6탈삼진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KTS 여수서비스센터 박성환 대표이사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