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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두 선수의 시상식은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열렸다.
최지민은 지난 7월 9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7이닝 5탈삼진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박범찬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최지민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금호타이어 7월 MVP에 선정된 전상현은 지난 7월 9경기에 나서 8.2이닝 2승 3홀드 6탈삼진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KTS 여수서비스센터 박성환 대표이사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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