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3일 홈경기서 박은영 셰프 승리기원 시구 진행

입력2025년 07월 21일(월) 14:06 최종수정2025년 07월 21일(월) 14:06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박은영 셰프가 장식한다. 박은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여신'으로 출연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2'를 비롯해 스승인 여경래 셰프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여가네'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박은영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두산 베어스가 후반기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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