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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오브 킹스 / 사진=영화 포스터 |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국 극장용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는 12만798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8만8420명이다.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글로벌 흥행작 K-애니메이션이다. 한국판에서는 이병헌, 이하늬, 진선규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주목받고 있다.
'F1 더 무비'는 2위를 기록했다. 전날 12만6398명이 관람하며 누적 187만3717명을 기록했다.
3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는 7만4125명이 관람하며 누적 203만8795명이 됐다.
4위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다. 7만1322명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 32만4143명이 됐다. 5위는 '노이즈'다. 6만4726명이 관람하며 누적 148만204명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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