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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주영 /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
사랑의열매 측은 15일 "차주영이 2025년 연중 브랜드광고의 모델로 최종 발탁됐다"며 "그간 보여준 꾸준한 도전과 진정성 있는 행보가 광고 메시지에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주영은 2016년 tvN '치즈 인 더 트랩'으로 데뷔한 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최혜정’ 역으로 주목받았다. 2025년 tvN·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는 원경왕후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차주영은 "작품마다 제 안의 새로운 면을 꺼내는 과정이 도전이자 기쁨이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사랑의열매가 전하고자 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많은 분들께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차주영은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시스터'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랑의열매 연중광고는 8월 1일부터 TV와 온라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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