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예매율 압도적 1위…'F1 더 무비'와 격돌 [무비투데이]

입력2025년 07월 02일(수) 10:56 최종수정2025년 07월 02일(수) 10:58
사진=각 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F1 더 무비'가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F1 더 무비'는 4만679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8만1684명을 기록했다.

2위는 '노이즈'가 차지했다. 3만4323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26만7281명을 모았다.

3위 '드래곤 길들이기'는 1만5290명을 동원했다. 누적 156만2397명이다.

4위와 5위는 각각 '엘리오'와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엘리오'는 8586명이 관람하며 누적 45만7643명이 됐다. '하이파이브'는 6369명이 관람하며 누적 185만5,642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이날 개봉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예매율 44.9%(14만7468명)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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