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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리 / 사진=DB |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최유리가 우측 대퇴부 부상, 김진희가 좌측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최유리와 김진희를 대신해 현슬기(경주한수원)와 맹다희(화천KSPO)가 대체 발탁돼 여자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특히 맹다희는 이번이 첫 A대표팀 발탁이다.
한편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7월 개막하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신상우호는 오는 9일 중국, 13일 일본, 16일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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