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임윤아, 인기상 영예 "팬분들께 감사"(백상예술대상) [TV캡처]

최종수정2026.05.08 20:48:18
기사입력2026.05.08 20:47:01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지훈과 임윤아가 인기상을 받았다. 8일 방송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인기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과 드라마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1> 박지훈은 "투표로 받은 상이라고 알고 있다. 정말 감사드린다. 더욱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윤아는 "결과를 보고 놀랐다. '폭군의 셰프'를 시청해주신 분들과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넘치도록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팬분들께 바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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