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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흥국생명 배구단 제공 |
효린은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팬층이 두터운 가수다. 평소에도 배구를 좋아하고 핑크스파이더스 팬으로 알려진 효린은 지난 시즌에도 흥국생명의 개막전에서 시구와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흥국생명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존도 운영한다. 경기 시작 전 제기차기와 투호 등 전통놀이를 직접 즐길 수 있으며, 참여한 팬들에게는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경품으로는 오사카 및 대마도 승선권, 베디베로 선글라스, 선수단 사인 유니폼 등 풍성한 선물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흥국생명은 2025년 을사년을 기념해 선착순 2025명의 입장 관중에게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단 관계자는 "설날 연휴의 시작을 배구와 함께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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