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동원, '최선을 다했는데 멀어'

입력2024년 10월 09일(수) 15:37 최종수정2024년 10월 09일(수) 15:37
[수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4회말 2사 2,3루 LG 포수 박동원이 KT 로하스의 파울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2024.10.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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