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황재균 악플 세례→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개인 사정"

입력2024년 06월 20일(목) 10:06 최종수정2024년 06월 20일(목) 10:08
지연 황재균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지연은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 유튜브를 통해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당분간 유튜브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아 구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연은 최근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지인들과의 일상뿐 아니라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인 남편 황재균과의 결혼 생활도 공개했다.

하지만 황재균이 지난 5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중 불쾌감을 강하게 드러내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일부 야구 팬들이 지연의 SNS, 유튜브 계정에 악플을 남기고 있다.

이후 지연이 돌연 유튜브 중단을 알리자 악플 탓이란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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