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 영호에 경고 "영자 꼬심에 넘어가면 안 돼"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12일(수) 23:11 최종수정2024년 06월 12일(수) 23:12
나는 솔로 20기 / 사진=SBS Plus, EN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과 영자가 영호를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

12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20기 영호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쓴 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기 영호는 영자와 데이트를 앞두고 '뽀뽀녀' 정숙을 찾아왔다.

영호를 본 정숙은 "배신자, 영자 보러 온 거 아니야?"라며 "잘 놀다 와. 내가 영자 보고 영호 꼬시지 말라고 그랬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영호가 "근데 꼬시면 어떡해?"라고 묻자 정숙은 "하지만 너는 꼬심에 넘어가면 안 되지"라고 강조했다.

방에서 이를 듣고 있던 20기 영자는 "이거 눈치 보여서 나가겠냐고"라며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측, 김민 조작설에 "제작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