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박경진 심판, 500경기 출장 달성…역대 18번째

입력2023년 11월 14일(화) 11:34 최종수정2023년 11월 14일(화) 11:34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L 박경진 심판이 지난 11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 대 고양 소노 경기 출장으로 역대 18번째 심판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박경진 심판은 2009-2010시즌에 KBL 심판으로 임명되어 2011-2012시즌부터 정규경기에 출전했다. 아울러, 2022 FIBA 아시아컵,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 파견되는 등 FIBA 국제농구연맹 심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역대 500경기 출장을 기록한 KBL 심판은 장준혁, 윤호영, 김도명, 이승무, 이승환, 박경진 등 총 18명(은퇴 심판 12명 포함)이며, KBL은 박경진 심판의 500경기 출장을 기념해 축하와 기념패 전달 자리를 마련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노래 끊고 무대 등장…김민석, HYNN(박혜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사이미지
넉살 "육아 지원금 100만 원, 이 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넉살이 육아 지원금이 적다는 의…
기사이미지
송순기 前 음실련 회장 별세…향년…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송순기 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