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썸, 19일 창원·24일 울산서 홈경기 개최

입력2023년 02월 09일(목) 16:36 최종수정2023년 02월 09일(목) 16:36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월에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BNK 썸의 홈 2경기의 시작 시각 및 경기 장소를 변경한다.

오는 19일 BNK 썸과 신한은행의 경기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는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오후 2시 20분부터 시작하며 KBS1과 부산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24일 오후 7시부터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BNK 썸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개최된다. 19일과 24일 경기는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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