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부적절한 언행' 프림, 제재금 30만 원 부과

입력2022년 12월 15일(목) 14:50 최종수정2022년 12월 15일(목) 14:50
게이지 프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게이지 프림(울산 현대모비스)이 KBL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KBL은 15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8기 제4차 재정위원회를 열었다.

지난 10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캐롯의 경기에서 4쿼터 9분 1초경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적절한 언행(욕설)을 한 프림에 대한 지계를 논의하기 위해서다.

KBL은 프림에게 제재금 3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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