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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백 박스오피스 1위 / 사진=영화 포스터 |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자백'은 3만1527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28만4530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리멤버'가 1만8636명을 모으며 누적 25만7982명이 됐다. 3위는 '블랙 아담'을 1만3171명이 관람해 누적 66만2094명이 됐다.
4위는 '인생은 아름다워'다. 7284명이 관람해 누적 107만4391명이 됐다. 5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6152명이 선택, 누적 18만4156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7만5842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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