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정훈희 "'헬로트로트' 전영록 제안,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30일(화) 08:47 최종수정2021년 11월 30일(화) 08:47
정훈희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 가수 정훈희 전영록의 제안으로 '헬로 트로트' 출연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으로 꾸며져 정훈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훈희는 MBN 예능프로그램 '헬로 트로트' 출연 계기에 대해 "전영록한테 전화가 왔다. 누나가 안 나가면 나도 안 나간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훈희는 "영록이가 '한국 가요를 외국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고 누나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지금은 그 제안이 너무 고맙다. 프로그램을 하면서 10년, 20년은 젊어지는 거 같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후배 잇단 저격 논란…정미애 측 "…
기사이미지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한…
[수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과 에콰도르가 팽팽한 승부를…
기사이미지
빅뱅·스트레이 키즈→에스파까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