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봄소리 "난 전미도 광팬, '슬의생'서 만나 성덕 돼"

입력2021년 11월 18일(목) 14:39 최종수정2021년 11월 18일(목) 14:39
이봄소리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이봄소리가 전미도를 향한 팬심을 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규현, 민우혁, 이봄소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봄소리는 배우 전미도의 팬이라고 전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광팬이다. 그러다 보니 소문이 났고, 전미도 선배님이 날 알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봄소리는 전미도가 출연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도 출연했다고. 그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현장에서 전미도 선배님을 뵀는데, 이제 내 이름도 아시더라. 난 성덕이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다. 정말 천사 같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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