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와 조이' 옥택연, 이재균과 정면승부…시청률 5.1%

입력2021년 11월 17일(수) 08:07 최종수정2021년 11월 17일(수) 08:07
어사와 조이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어사와 조이'가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5.3%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어사와 조이'는 꾸준히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리의 온상 소양상단에 뛰어든 라이언(옥택연)과 김조이(김혜윤), 육칠(민진웅)과 구팔(박강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죽은 보리를 꼭 닮은 비령(채원빈)과 소양상단의 상노 광순(이상희)이 조력자로 가세하면서 수사단 완전체가 드디어 뭉쳤다.

파란만장한 잠입 수사 속, 이언은 박태서(이재균)과 정면승부를 했고, 이언의 가래가 부러지면서 승기는 박태서 쪽으로 기울었다. 틈을 놓치지 않고 이언의 목에 칼을 겨눈 박태서. 절체절명에 위기에 놓인 이언과 수사단의 모습은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어사와 조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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