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BS1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 |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서지현이 출전한 여자 100m 예선은 전체 한국 경기 시청자 수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또한 5.0%(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으며 김주하의 여자 100m 예선이 5.1%로 이날 전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새 역사를 쓴 여서정의 여자 도마 결승 경기는 4.2%의 시청률을 찍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번 금메달은 2018년 대회에 이은 두 번째 금메달이다.
여서정의 아버지이자 여홍철 해설위원은 꾹 참아온 감정을 터뜨리듯 만세를 하며 쾌재를 불러 '딸바보' 면모로 미소를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