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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엽 대표이사 /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
김사엽 대표이사는 1일 "친환경 캠페인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환경부가 2021년 1월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자는 취지로 개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를 다짐하고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실시된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플라스틱을 줄여 환경보호는 물론 더 나아가 지구를 살리는 좋은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주변의 공원에 나들이나 산책을 할 때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가지고 온 쓰레기는 내가 가져가기는 작은 실천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큰 실천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최근 ESG의 중요성을 인식해 전직원들이 플로킹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는 건강 증진과 더불어 환경보호에 적극 앞장서며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노력으로 비춰지고 있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고, 다음 참여자로 송파경찰서 김소년 서장을 지목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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