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X주지훈 '지리산', 2회 만에 시청률 10% 돌파

입력2021년 10월 25일(월) 07:46 최종수정2021년 10월 25일(월) 07:46
지리산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지리산' 시청률이 10%를 돌파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은 10.663%(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1%보다 상승한 수치로, '지리산'은 2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시청률 10%를 돌파한 '지리산'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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