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원, 흰머리 셀프 염색 실패담 "두피 뒤집어진 남자" [스타엿보기]

입력2021년 09월 25일(토) 16:26 최종수정2021년 09월 25일(토) 16:28
김동완 / 사진=김동완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셀프 염색 실패담을 공개했다.

김동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머리 셀프 염색하다 두피가 뒤집어진 남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용 캡을 착용한 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동완은 미용 캡을 쓴 모습에도 불구,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조선판스타'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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