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방탄소년단과 한솥밥? 하이브 측 "인수·합병설 사실 NO" [공식입장]

입력2021년 09월 03일(금) 15:50 최종수정2021년 09월 03일(금) 15:50
임영웅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하이브 측이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인수, 합병설에 대해 부인했다.

3일 하이브 측 관계자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 인수, 합병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의 인수, 합병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으나, 하이브와 임영웅 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TV조선 위탁 매니지먼트인 뉴에라프로젝트와 활동을 전개했다.

임영웅은 12일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이 만료되며 원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으로 돌아가 활동을 펼칠 예정이기 때문에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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