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인애플=비투비 이민혁 "출연 이유? 무명 시절에 힘을 준 방송이라" [TV캡처]

입력2021년 08월 15일(일) 18:33 최종수정2021년 08월 15일(일) 18:33
복면가왕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파인애플의 정체가 그룹 비투비 민혁으로 밝혀졌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2라운드에 악몽과 파인애플이 무대에 올라 경연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악몽과 파인애플이 2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파인애플은 무대에 올라 화려한 랩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갖춰진 무대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결과에서 악몽이 파인애플을 누르고 다음 무대에 올랐다. 파인애플의 정체는 비투비의 민혁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라이언진이 예측한 결과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민혁은 "저희가 데뷔 4년 차까지 무명생활을 했다. '복면가왕'에 그 당시에 멤버 육성재가 나와서 관심을 받았다. 그래서 너무 감사한 프로그램이다. 덕분에 음원차트 1등도 해보고. 그래서 참석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작사 작곡가로서 활동도 하고 있어 알리고 싶어 나왔다"고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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