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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 사진=김정훈 인스타그램 |
김정훈은 12일 자신의 SNS에 "이번달 29일에 온라인 투어를 하게 되었어요 평소 친하게 지냈던 후배들과 조촐하게 팬션에서 재밌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놀러오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날 김정훈은 "조만간 살을 빼서 올리겠다"면서 밤 운동에 나선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정훈은 앞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인 '연애의 맛' 출연 도중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사생활 문제가 도마 위에 올라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A씨는 김정훈이 교제 당시, A 씨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임신 중절을 권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 측은 "김정훈은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차례 여성 측에 전달했으나 원활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해 1월 김정훈은 일본 도쿄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진행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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