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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림 정호근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
25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코미디언 최홍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림은 배우 정호근의 신당을 찾았다. 정호근은 2014년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정호근은 "최홍림을 10년 전에 방송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최홍림은 "그때부터 형이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 꿈 얘기도 하고 섬뜩한 얘기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정호근 "어릴 때부터 신이 왔었다. 그걸 표시 안 내려고 하다가 자리만 마련되면 한 것"이라고 했다. 최홍림은 "그때부터 형이 무속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임에서도 사주팔자, 꿈 얘기를 잘했다. 무서울 정도"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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