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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오피스 / 사진=영화 내일의 기억 포스터 |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전날 하루 동안 3만965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3만6067명을 기록했다.
'내일의 기억'의 주연 배우인 서예지는 연인 조종설을 비롯해 학교 폭력 의혹, 학력위조설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영화는 순항 중인 상황이다.
2위는 '서복'이 차지했다. '서복'은 2만2725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33만1387명으로 집계됐다. 3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일일 관객수 1만8985명으로 누적 관객수 182만2473명이다.
4위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은 1만250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3만1312명을 기록했다. 5위 '미나리'는 일일 관객수 5262명, 누적 관객수 93만9376명이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은 12만3766명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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