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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 |
북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지난 4월30일 '불경죄'로 총살당했다. 재판 없이 체포 후 3일 만에 사형이 집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북한 평양 부근 강건종합군관학교 사격장에서 고사총으로 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황병서에 이어 북한 간부 서열 2위다. 그는 김정은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수차례 지시 불이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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