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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혜원 SNS |
이혜원은 20일 SNS에 "그냥 오랜만 좋은 공기 마시러 나온 걸로만. 골프는 언제 늘 수 있나. 음하하. 늘긴 할까"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혜원과 안정환 부부는 딸 리원 양과 골프장을 방문했다. 리원 양은 엄마와 맞먹을 정도로 훌쩍 자란 키를 자랑했다.
리원 양은 2004년생으로 만 22세다. 지난 5월 미국 뉴욕대학교 스포츠매니지먼트학 학사 과정을 졸업한 바 있다.
한편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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