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 낳고 반려견 파양설 해명…"잘 있어요"

입력2026년 10월 04일(일) 13:56 최종수정2026년 10월 04일(일) 13:56
사진=남보라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반려견을 입양 보냈다는 의혹에 해명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고 왔어요"라며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잘 촬영해줬다"며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 (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 자고 100일 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콩알"이라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또한 반려견 사진과 함께 "머털이도 잘 있다. 브이로그에 머털이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새벽 수유 때 같이 밤새준 고마운 강아지"라고 밝혔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