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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재 김다영 부부 |
30일 SM C&C는 "현재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언제나 배성재 김다영 부부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김다영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 모습에서 D라인이 포착돼 임신설이 제기됐다.
14세 차이인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 없이 양가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했으며,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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